메뉴경로 방향 표시

친절한 병원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종합건강검진

행복과 건강이 숨쉬는 병원

h.well국민건강보험

국가건강검진

의료사회복지

사회사업팀에서는 질병과 장애로 인해 환자와 가족들이 경험하는 심리사회적 어려움, 경제적 부담감, 사회복귀 및 재활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필요한 전문적인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의료사회복지 정보 및 상담을 원하시면, 각 병원 사회사업팀으로 연락주십시오.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사회사업팀 : 02-2639-5768 바로가기 >

  •  불길에 오그라든 15살 소녀의 손과 발. 희망을 주세요.
    [한강] 불길에 오그라든 15살 소녀의 손과 발. 희망을 주세요.
    2015년 4월, 예기치 않았던 불행이 찾아온 그 날, 미스티카는 곤히 자고 있었습니다. 새벽 여섯시쯤 되었을까요? 부엌에서 아빠의 살려달라는 비명이 들려왔습니다. 너무나 놀란 아이는 잠에서 깨어 아버지의 비명소리를 따라갔습니다. 문을 열어보니 가스가 폭발하여 발생한 ...
  • 부부에게 함께 찾아온 암, 기적을 기다립니다.
    [강남] 부부에게 함께 찾아온 암, 기적을 기다립니다.
    희망을 잃지 않도록 작은 기적을 기다립니다 이남선(M/64, 가명)씨 부부는 중국 재외동포로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2014년 아들과 손녀(18세)와 함께 중국을 떠나 새로운 삶을 위한 희망을 꿈구며 한국에 왔습니다. 이남선씨 부부는 열심히 일하...
  • 암..용기내서 치료 해보고 싶습니다!
    [강남] 암..용기내서 치료 해보고 싶습니다!
    나날이 어려워지던 형편, 그래도 열심히 살아보려고 했건만 중국동포인 이학철(남/55세)씨는 스무살 때 부모님이 갑자기 돌아가시면서 한 가정의 가장이 되었습니다.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여동생을 보살피기 위해 어린 나이부터 벼농사를 시작하였지만, 고정적 수입이 없다보...
  •  3살 승호의 얼굴에 남아버린 화상의 아픔,이어지는 고통
    [한강] 3살 승호의 얼굴에 남아버린 화상의 아픔,이어지는 고통
    생후 7개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예쁜 아이를 돌보던 엄마는 새벽에 울던 아이를 달래며 여느 때와 같이 아이에게 분유를 타주기 위해 뜨거운 우유병을 호호 불며 식히고 있었습니다. 엄마가 잠시 물을 가지러 간 찰나의 순간, 아이는 김이 펄펄 나던 뜨거운 우유...
  • [한강] "GIRL", 화상으로 얻은 또 하나의 이름
    화상으로 남겨진 아픔이 친구가 된 14살 소녀, 엘리자베스차로 한시간 걸려 도착한 쿠칭 사라왁 병원. 14살 소녀 엘리자베스는 두근 거리를 마음으로 한국의 화상 의료진을 기다렸습니다. 12년 전, 오일 램프가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화마에 휩싸인 집은 전소하였고 엘리자베스...
  •  4살 젤리사의 꿈, 걷고 싶어요.
    [한강] 4살 젤리사의 꿈, 걷고 싶어요.
    한국에서 9시간이 걸려 도착한 말레이시아 쿠칭(Kuching)의 사라왁종합병원(Sarawak General Hospital)에는 4살배기 어린 아이가 눈물을 머금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한국에서 화상 의료진의 무료 진료 소식을 듣고 보르네오섬 최북단 말레이시아 시부(Si...
  •  화상을 치료하지 못해 걷지 못하는 파으판을 도와주세요
    [한강] 화상을 치료하지 못해 걷지 못하는 파으판을 도와주세요
    캄보디아 깐달주 채띠일 마을에 살고 있는 14살 파으판. 이곳에는 집을 마련할 돈이 없어서 벽돌공장 옆에 철판 콘테이너로 집을 만들어 살고 있는 파으판의 가족이 있습니다. 가난한 형편의 부모님은 벽돌공장에서 일을 하여 생계를 이어갔고 파으판은 형과 함께 매일 벽돌공장 ...

닫기

회원님의 현재 사용중인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비밀번호 입력
  확인

 

닫기